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크리스마스 이후 더욱 가까워진 관계

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는 크리스마스 이후 더욱 친밀한 관계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여러 해외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말연시를 함께 보내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으며, 카일리 제너의 가족들과 샬라메와의 관계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공공장소에서의 애정행각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할리우드 리포트 등 연예 매체에 따르면 지난 4일 티모시 샬라메가 카일리 제너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비욘세의 콘서트장에 등장해 데이트를 즐겼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4월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이번 콘서트에 함께 당당히 참석하며 교제를 사실상 공식화했는데요. 또한 SNS를 통해 유포된 영상 속에는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가까이 마주한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고, 플러팅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티모시 샬라메는 검은 캡모자를 눌러쓰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으며, 카일리 제너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두 사람은 남들이 보는 앞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 내부자는 최근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둘은 엄청나게 행복하다. 제너는 샬라메를 남자친구라고 부른다”라며 “샬라메는 제너가 성취하는 모든 것에 경외감을 느낀다. 특히 제너가 놀라운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샬라메와 제너는 서로의 경력을 지지하고 있다”라며 “둘 다 서로를 위해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카일리 제너는 2017년부터 트래비스 스콧과 교제했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올해 초에 공식적으로 끝났는데요. 또한 그는 2018년에 태어난 5살 딸 스토미 웹스터와 1살 아들 아이어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네임’, ‘작은 아씨들’, ‘듄’ 등 여러 히트작에 출연하며 전세계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는 앞서 릴리-로즈 뎁, 에이자 곤잘레스와 열애설이 난 바 있으며, 영화 ‘듄 : 파트2’와 ‘웡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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