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QM6 LPe "실내는 조용하지만, 고속에서의 성능은 아쉬워"

육동윤 입력 2022. 9. 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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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LPi를 시승했다. 사진=글로벌모터즈


2016년 가을 르노코리아자동차 QM5의 풀체인지 후속 모델로 국내시장에 첫선을 보인 QM6가 올해 출시 6년을 맞았다.이 차량은 약 3년 6개월 동안 약 3800억원의 개발 비용이 투입되었고 당시 르노삼성 중앙연구소가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디자인·부품 등 개발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모델이었다.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판매되는 엔진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2.0 LPe 모델'로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높아진 상품성까지 갖춰 가성비가 좋은 차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차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모터즈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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