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남편'이 집 공개해 눈물바다 됐다는 48세 모델, 우아한 실키 드뮤어룩

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가 세련된 ‘블루&화이트’ 룩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야노시호는 새틴 광택이 도는 실키한 블루 셔츠에 배색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팬츠의 사이드 컬러블록 디자인은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만들어주며, 무심한 듯 시크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헤어는 단정한 로우번으로 깔끔하게 연출했으며, 골드 이어링과 볼드한 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세련된 컬러 매치와 절제된 디테일, 그리고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프로페셔널한 포스의 야노시호는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돋보이는 피부 톤과 미소는 여전히 ‘톱모델’의 포스를 과시했습니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리되지 않은 집을 공개한 뒤, 자신도 모르는 이야기들이 오가는 걸 보며 감정이 상했고 결국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지만, 시간이 지나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좋아해 주고 남편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을 돌렸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