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g 쪄도 귀여워” 김다예, ♥박수홍에 응답 “비운의 영웅, 이제 딸에게 인정 받길”

이슬기 2024. 8. 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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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홍, 김다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남편을 응원했다.

김다혜는 8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늘 슈퍼맨으로 살아왔지만 인정받지 못한 비운의 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는 박수홍이 담겼다. 그는 "미운새끼에서 슈퍼맨으로 이제 전복이에게 인정 받는 슈퍼맨"이라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3살 연상 연하 부부. 지난 3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얻었다. 또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전복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수홍은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 김다예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출산을 앞둔 현재까지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25kg이 증량했다고 밝힌 김다예는 훌쩍 나온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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