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유기견들을 위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습니다

결혼 13년 차 부부가 된 이들은
경기도 안성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효리는 16일 직접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본인의 SNS를 통해 이효리·이상순이
름으로 기부된 사료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죠


이효리는 반려견을 가족처럼
아끼기로 유명하죠
이 부부는 아이 없이 여러 마리의
반려견을 입양해 함께 지내며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캠페인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이 아닌
이효리가 꾸준히 실천해온 봉사의
연장선이기에 더 깊은 울림을 주네요

유기견 보호소 봉사, 입양 장려 인터뷰,
사료 기부 등 이효리다운 진심 어린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죠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자연과 함께 지내다
최근 다시 서울로 이사해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럼에도 유기동물을 향한
이들의 관심은 변함없네요!

“반려견은 내 가족”이라는 말이
공허하지 않다는 걸 행동으로 증명하는
이효리♥이상순 부부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멋진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네요
출처 이효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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