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하기 싫어서 잠이 안 오고
회사에 있으면 집에 가고 싶죠?
그래도 해내야 하는,
대신해줄 사람이 없는 직장인의 하루.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직장 생활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심하게 일하는 겁니다.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불도에서는 이런 말을 합니다.
"먹고 싶다고 생각할 필요 없이 그저 먹으면 된다."
"걷고 싶다고 생각할 필요 없이 그저 걸으면 된다."
김연아 선수도 말했잖아요.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심하게 일하며
공(空)을 유지해야,
일에 대한 의욕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초역 부처의 말'을 쓴
코이케 류노스케는 자신의 책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에 이렇게 썼습니다.
"손쉽게 실현할 수 있는 욕망은
실현되는 순간 허무해질 뿐이다."
"쓸데없는 일은 머릿속에서 밀어내고,
단순히 매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회사 생활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고 싶다면, 오롯이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를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