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꽃미남 미드필더' 베리발, 토트넘과 2년 계약 연장...2031년까지 동행

(MHN 금윤호 기자) 손흥민이 주장을 맡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꽃미남 스타' 루카스 베리발을 2031년까지 붙잡아 두는 데 성공했다.
토트넘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과 2031년까지 유효한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인 베리발은 스웨덴 IF 브롬파포이카르나에서 16세이던 2022년 프로 데뷔한 유망주다.

유르고덴스(스웨덴)을 거친 베리발은 지난해 토트넘에 입단했고,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떠난 에릭 다이어의 등번호를 물려받아 15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었다.
베리발은 여전히 어린 나이지만 토트넘 합류 직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주요 자원으로 분류돼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등 각종 대회에 걸쳐 총 45경기에 출전했으며 올 시즌 1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웨덴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베리발은 지난해부터 성인 대표팀에도 발탁돼 A매치 4경기를 소화했다.

베리발의 활약에 토트넘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2년 계약 기간을 추가하면서 2031년까지 그를 묶어둘 수 있게 됐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일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UEL 1차전 홈 경기, 5월 9일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에 머무르고 있는 토트넘은 UEL 우승을 거두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구단 SNS,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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