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반해 "아름답고 멋지다"고 한 유명 여배우 정체

김아중은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생이 될 때 지금 몸무게 보다 10kg 가량 많은 57~8kg 정도가 된 일이 있다"며 "당시 66사이즈를 입었다"고 말했다.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도 고교 재학시절 무려 13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현재 김아중은 프로필상 48kg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에 줄넘기 3천 개씩을 하며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연기에 저를 던져 도전하는 실험을 하고 싶다.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열연을 펼쳐 인기를 얻었다.

“배우의 의무는 대중이 감정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연기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면에서 제가 대중의 감정을 제대로 동요시키고 있는지 다시 한번 의문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이러한 생각은 “일 욕심”이 커지면서 더욱 부풀었고, 하루라도 빨리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구체화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김아중은 “2주일만 쉬어도 체력이 충전된다”고 전했다.

“서른두 살부터 일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그 강도가 이전과 크게 다른 것은 아니지만, 겁이 나서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했다. 지금은 ‘좀 못하고, 욕을 먹으면 어때?’라는 대범함과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새로운 연기에 저를 던져 도전하는 실험을 하고 싶다.”

정우성이 연기에 반해 아름답고 멋지다고 극찬

작품 '더킹'에서 함께 한 배우 정우성은 김아중이 아름답고 멋진 배우였다고 극찬할 정도였다. 짧은 우정출연에도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 멋지다고 언급했다.

김아중, 결혼 계획 언급 "그런 행운 있었으면 좋겠다

tvN '어쩌다 사장3'에서는 김아중이 결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박병은은 돌아가는 차 안에서 "결혼 생각 같은 거 없냐"라며 궁금해했고, 김아중은 "그런 행운이 나한테도 있었으면 좋겠다. 약간 행운 같다"라며 고백했다.

박병은은 "왜 행운이냐"라며 질문했고, 김아중은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게. 평생을 약속할 만한 믿음이 있는 거 아니냐. 호감하고 믿음이 같이 생기는 게 진짜 쉽지 않다"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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