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팀 옮긴 함아름 트레이너, 하나은행에서 느낀 점은?
손동환 2025. 5. 27. 17:51

“우리 팀 유망주들, 피지컬과 운동 능력이 좋다”
부천 하나은행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코칭스태프를 완전히 바꿨다. 우선 김도완 감독 대신 이상범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KBL에서 우승 트로피를 만졌던 이상범 감독에게 기회를 줬다.
그러나 이상범 감독은 여자농구를 한 번도 접하지 못했다. KBL과 일본 B2리그에서만 지도자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농구에 정통한 코칭스태프를 영입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정선민을 수석코치로 삼았다.
그리고 모리야마 토모히로 코치가 하나은행에 잔류했다. 2024~2025시즌의 하나은행을 알고 있는 유일한 코칭스태프. 또, 모리야마 코치는 일본 B2리그에서 이상범 감독과 함께 한 바 있다. 이상범 감독과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하나은행은 그렇게 코칭스태프를 새롭게 구성했다. 그렇지만 하나은행의 변화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트레이너를 새롭게 선발했다. WKBL에서 오랜 시간 보냈던 함아름 트레이너를 영입했다.
함아름 트레이너는 2014년 10월 춘천 우리은행(현 아산 우리은행)의 트레이너로 입사했다. 그리고 2023~2024시즌까지 우리은행 소속으로 활약했다. 우리은행 소속으로 5번의 통합 우승을 기록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은행을 최고의 팀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함아름 트레이너는 2023~2024시즌 종료 후 우리은행을 떠났다. 개인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하려고 하다가, 2025년 4월 하나은행으로부터 제의를 받았다. 그 후 하나은행 트레이너로서 하나은행 선수들을 돌보고 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우리은행은 우승과 가까운 팀이었다. 임영희(현 아산 우리은행 코치)와 양지희(현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 박혜진(178cm, G)과 김정은(180cm, F)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우리은행을 거쳤다. 여기에,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과 전주원 우리은행 수석코치의 리더십도 컸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우승과 먼 팀이다. 기반부터 하나하나 다져야 한다. 그런 이유로, 함아름 트레이너의 비중 또한 높아야 한다.
함아름 트레이너는 우선 “우리은행에 있을 때는 감독님과 코치님의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내 생각과 코칭스태프의 의중을 반영한 후, 훈련 프로그램을 작성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는 감독님으로부터 전적으로 위임을 받았다”며 우리은행 시절과 지금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리고 “지금은 체력 운동에 치중하고 있다. 몸 만드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부상 자원이 많아, 재활 운동하는 이들이 많다”라며 근황을 덧붙였다.
그 후 “하나은행 같은 경우, 높은 순번의 어린 선수들이 많다. 피지컬이 좋고, 운동 능력과 기능 또한 좋다. 우리 트레이너 파트가 체력 혹은 피지컬과 관련된 것들을 잘 다져놓는다면, 어린 선수들이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다. 이는 우리 팀에서 가장 원하는 거다”라며 하나은행 유망주들을 높이 평가했다. 이를 하나은행에서 세워야 할 목표와 연관시켰다.
부천 하나은행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코칭스태프를 완전히 바꿨다. 우선 김도완 감독 대신 이상범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KBL에서 우승 트로피를 만졌던 이상범 감독에게 기회를 줬다.
그러나 이상범 감독은 여자농구를 한 번도 접하지 못했다. KBL과 일본 B2리그에서만 지도자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농구에 정통한 코칭스태프를 영입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정선민을 수석코치로 삼았다.
그리고 모리야마 토모히로 코치가 하나은행에 잔류했다. 2024~2025시즌의 하나은행을 알고 있는 유일한 코칭스태프. 또, 모리야마 코치는 일본 B2리그에서 이상범 감독과 함께 한 바 있다. 이상범 감독과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하나은행은 그렇게 코칭스태프를 새롭게 구성했다. 그렇지만 하나은행의 변화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트레이너를 새롭게 선발했다. WKBL에서 오랜 시간 보냈던 함아름 트레이너를 영입했다.
함아름 트레이너는 2014년 10월 춘천 우리은행(현 아산 우리은행)의 트레이너로 입사했다. 그리고 2023~2024시즌까지 우리은행 소속으로 활약했다. 우리은행 소속으로 5번의 통합 우승을 기록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은행을 최고의 팀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함아름 트레이너는 2023~2024시즌 종료 후 우리은행을 떠났다. 개인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하려고 하다가, 2025년 4월 하나은행으로부터 제의를 받았다. 그 후 하나은행 트레이너로서 하나은행 선수들을 돌보고 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우리은행은 우승과 가까운 팀이었다. 임영희(현 아산 우리은행 코치)와 양지희(현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 박혜진(178cm, G)과 김정은(180cm, F)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우리은행을 거쳤다. 여기에,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과 전주원 우리은행 수석코치의 리더십도 컸다.
그러나 하나은행은 우승과 먼 팀이다. 기반부터 하나하나 다져야 한다. 그런 이유로, 함아름 트레이너의 비중 또한 높아야 한다.
함아름 트레이너는 우선 “우리은행에 있을 때는 감독님과 코치님의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내 생각과 코칭스태프의 의중을 반영한 후, 훈련 프로그램을 작성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는 감독님으로부터 전적으로 위임을 받았다”며 우리은행 시절과 지금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리고 “지금은 체력 운동에 치중하고 있다. 몸 만드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부상 자원이 많아, 재활 운동하는 이들이 많다”라며 근황을 덧붙였다.
그 후 “하나은행 같은 경우, 높은 순번의 어린 선수들이 많다. 피지컬이 좋고, 운동 능력과 기능 또한 좋다. 우리 트레이너 파트가 체력 혹은 피지컬과 관련된 것들을 잘 다져놓는다면, 어린 선수들이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다. 이는 우리 팀에서 가장 원하는 거다”라며 하나은행 유망주들을 높이 평가했다. 이를 하나은행에서 세워야 할 목표와 연관시켰다.

사진 제공 =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