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21 스텔스 폭격기 200대가
출격하면 어떻게 될까?
204조 미국 B-21 생산 소식
B-2를 훨씬 능가하는
B-21 폭격기 200대의 능력

미 공군 지구권타격사령부가
원래 100대를 생산하기로 했던 계획을
2배로 늘려 무려 200대를 도입하려는
B-21은 기존의 B-2A 스텔스 폭격기와는
크게 다른 폭격기입니다.

B-2에 비해 B-21은 폭장량이
13.6톤 정도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지만 완전한 전방위 스텔스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항속거리가 길고
연료 탑재량이 많은 전익기 형상 덕분에
미국 본토에서 발진해 공중급유를
받은 후 적국의 수도 한복판으로
바로 침투해 폭격을
감행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탑재해
무인기들을 진두지휘하는
모함 역할도 겸한다는 B-21의 임무는
핵 투발 가능 저피탐 전략폭격기,
조기경보기의 전투 지휘,
정보 수집, 요격기 등의 역할을
모두 담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21의 가격은 B-2의 1/4에 불과하지만
그럼에도 거의 7억 달러에 육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