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사진 특화 공공미술관 '개관 하루 앞으로'
이승배 기자 2025. 5. 28. 11:42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 시립 사진미술관에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국내 첫 사진 매체 특화 공공미술관인 서울 시립 사진미술관은 오는 29일 공식 개관하며, 개관 특별전으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광채 光彩: 시작의 순간들'과 '스토리지 스토리'를 선보인다. 8월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마다 소장품과 건립 과정을 주제로 한 전문가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5.5.28/뉴스1
photo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 뛰고 '힘들잖아' 女장교에 항명…월급 200만원 장병들, 반성해야"
- 16세 여학생 7분간 성폭행한 난민…"범행 지속 10분 안돼 추방 기각" 스웨덴 법원 논란
- 이불 팔아 269억 벌었는데…'삼전·닉스' 투자로 363억 수익 낸 이 회사
- "페이커 할머니 죽인다…일원역 주변 여성도 조심하라" 흉기 난동 예고글
- "14세 때 종잣돈 100만원 투자, 주식 수익률 8000%" 19세 아이돌 깜짝
- 도경완, 주식 폭락 고백…"아내 장윤정 따라잡을 유일한 수단이었는데"
- "브라 안했어요?" 서인영, 유튜브서 니플패치 거부…제작진 당황
- "남자 의사 앞 알몸 검사 받았다"…탈북 여성이 폭로한 北 기쁨조 선발
- 이효리, 내추럴 요가원장 아닌 풀메이크업으로…톱스타 아우라
- "아픈 딸둔 아빠에게 2500원에 車 판매, 기름도 가득"…김선태 미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