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엄마 옷 뺏어입기 포기 못해‥체격·취향 비슷”(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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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빅나티가 남다른 어머니 옷 사랑(?)을 뽐냈다.
이기광은 빅나티에게 "앞으로 둘 중 하나를 절대 못한다면 엄마 옷 뺏어입기 vs 방송할 때 선글라스 끼기 중 무엇이냐"고 물었고 빅나티는 "엄마 옷은 무조건 입어야 하기 때문에 차라리 선글라스를 안 끼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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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요광장' 빅나티가 남다른 어머니 옷 사랑(?)을 뽐냈다.
3월 2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 '가요광장'에는 박우진, 빅나티가 출연했다.
이기광은 빅나티에게 "앞으로 둘 중 하나를 절대 못한다면 엄마 옷 뺏어입기 vs 방송할 때 선글라스 끼기 중 무엇이냐"고 물었고 빅나티는 "엄마 옷은 무조건 입어야 하기 때문에 차라리 선글라스를 안 끼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오늘도 어머니 옷이냐"고 묻자 "오늘은 안 입었는데 제가 체형이 마른 편이고 엄마는 마른 편이 아니라 사이즈가 맞는다. 엄마 옷을 자주 입는다. 특히 스케줄 갈 때나 친구들 만날 때도. 그걸 못 입게 되면 입을 옷이 없다. 안경은 안 끼면 그만이다"라고 답했다.
이기광은 "옷을 선물해드리고 같이 입는 시스템이냐"고 의아해 했지만 빅나티는 "아니다. 어머니가 산 옷을 뺏어 입는 거다. 보통 급하게 입어서 허락을 못 받는 경우도 많다. 하루는 단추가 떨어져서 옷을 뺏어입은 게 걸렸는데 단추를 사드렸다"고 말해 폭소를 일으켰다.
(사진=KBS cool FM 이기광 '가요광장')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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