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차버리고 디즈니+ 택해 난리난 SBS 신작 韓드라마

👉 시청률 23.1% '김부장' 흥행 바통 이어받은 SBS '재벌X형사2'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지난 8월 7일 밤 9시 50분 첫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작품은 수사가 막힐 때마다 거대한 재력을 동원해 사건을 해결하는 재벌 형사의 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입니다.

이번 시즌2는 총 14부작으로 기획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서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 시청률 11.0% 신화 이어 '디즈니+' 독점 흥행 사냥 👈

전작인 시즌1은 방영 당시 입소문을 타며 최고 시청률 11.0%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이어 직전 방영작인 '김부장'이 최고 시청률 23.1%를 돌파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평정했습니다.

'재벌X형사2'는 전작들이 다져놓은 견고한 시청층과 화제성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흥행 바통을 성공적으로 이어받았습니다.

이번 시즌2가 보여준 가장 파격적인 변화는 여주인공의 전격 교체와 새로운 인물의 합류입니다.

기존 여주인공 박지현의 하차 이후 배우 정은채가 새 팀장 주혜라 역으로 합류해 안보현과 색다른 앙숙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경찰학교 시절 악마 교관과 교육생으로 만났던 두 사람의 날카로운 공조는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배우 유승호가 새로운 미디어 재벌가 막내아들 유성원 역으로 합류해 섬뜩한 반전 연기를 펼쳤습니다.

또한 사제폭발물과 헬기 액션 등 제작비와 스케일을 전작 대비 배 이상으로 키워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안겼습니다.

국내 안방극장의 뜨거운 열기는 글로벌 OTT 시장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벌X형사2'는 하반기 SBS 드라마 라인업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가 아닌 '디즈니+'와 글로벌 독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며 K-드라마의 강력한 저력을 해외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밀도 높은 14부작 구성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를 펼치고 있는 '재벌X형사2'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제작진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향후 주말 안방극장 왕좌를 굳건히 지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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