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대기 속도 개선 및 에픽 쿠키 2종 추가

강미화 2026. 4. 9.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브시스터즈는 프레스에이에서 개발한 모바일 대전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지난달 26일 출시 이후 플레이 환경을 최적화하고 유저 경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고된 바와 같이, 대기 시간을 축소해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쿠키와 모드 등 즐길 거리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에픽 등급 쿠키 2종이 추가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브시스터즈는 프레스에이에서 개발한 모바일 대전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지난달 26일 출시 이후 플레이 환경을 최적화하고 유저 경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고된 바와 같이, 대기 시간을 축소해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쿠키와 모드 등 즐길 거리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로딩 속도를 단축했다. 매칭 시작 후 게임이 시작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4.2초로 62% 짧아졌다. 한 판이 끝난 후 광장으로 진입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67% 빨라졌다. 품질, 프레임 수 등 그래픽 옵션도 세분화해 기기 사양에 맞춰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공간 '대기실 로비'가 추가돼 매치 종료 후 광장에 진입할 필요 없이 다음 매치로 넘어갈 수 있다. 유저는 접속 시 시작 위치로 광장과 대기실 중 한 곳을 고를 수 있다. 전투 종료 후 팀원 결정을 기다리지 않고 다음 판을 시작할 수 있는 '혼자 플레이하기' 기능을 도입해 대기 시간을 줄였다. 

또한, 에픽 등급 쿠키 2종이 추가됐다. 연예계 명문가 '락토스' 멤버로 돌격형 '까망베르맛 쿠키'는 공격인 '냉정한 주먹'을 통해 직선 범위에 주먹을 연속으로 날려 적군에게 피해를 준다. 특수 스킬 '행동대장의 추격'과 궁극기 '숙청의 시간'을 통해 압박 능력을 발휘한다. 사격형 '브리치즈맛 쿠키'는 리볼버로 전방에 총알을 발사하는 '브리샷'을 사용한다. 특수 스킬 '스턴트 킥'은 적을 0.5초 기절시키고, 궁극기 '화려한 커튼콜'은 보디가드를 소환해 폭격을 가한다. 공육회 지역 콘셉트 '골든드래곤' 스킨이 추가됐다.

신규 모드인 '코인러시'는 맵에 배치된 코인을 수집하고 상대 팀 코인은 빼앗는 3 대 3 팀전 모드다. 코인 300개를 확보한 뒤 15초간 유지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드 로테이션 시스템도 활용한다. '스매시 파이트' 모드는 상시 노출된다. 해당 모드에 나타나는 랜덤 맵 9종을 지형에 따라 원거리 슈팅, 균형 전략, 근접 격돌로 유형을 구분하고 로테이션해 맵에 맞춰 쿠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젤리레이스, 드랍더비트, 노움배틀 모드에도 맵이 2종씩 추가됐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