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짝사랑 경험 多, 고백했다가 차인 적 많아" ('잘 빠지는 연애')

신윤지 2025. 11. 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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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연애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잘 빠지는 연애'에는 유이가 MC로 출연한다.

그런가 하면 유이는 참가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던 중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공개하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다.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는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다이어트와 연애를 동시에 '잘 빠지게' 할 신개념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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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연애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잘 빠지는 연애'에는 유이가 MC로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이어트와 연애를 결합한 '러브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셉트로 사랑과 자기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잡는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에서는 10명의 남녀 참가자가 AI 이미지 매칭을 통해 비대면 첫 만남을 가지며 특별한 인연을 시작한다. 유이와 공동 MC 김종국, 이수지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사연에 몰입해 진정성 있는 공감과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수지는 김종국의 다이어트 경험담에 "과체중은 두 배로 힘들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 다이어트 목표를 '표준 체중'이라 밝힌 참가자에게는 "저도 삶의 목표가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공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유이는 참가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던 중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공개하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짝사랑도 많이 해봤다. 고백했다가 차인 적도 많다"며 과거의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놓는다. 이에 현장은 공감과 웃음으로 가득 찬다.

제작진은 "유이와 이수지가 참가자들의 진심 어린 사연에 몰입하며 현실 공감 토크로 프로그램의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는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다이어트와 연애를 동시에 '잘 빠지게' 할 신개념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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