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 관아, ‘설맞이 민속놀이마당’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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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 관아가 설을 맞아 27일부터 30일까지 무료 개방된다.
특히 설 다음 날인 30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이 펼쳐진다.
민속놀이마당에서는 딱지치기, 윷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 10종을 즐길 수 있다.
고종석 제주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민속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제주목 관아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뜻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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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제주목 관아가 설을 맞아 27일부터 30일까지 무료 개방된다.
![제주목 관아 [사진=제주세계유산본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4/inews24/20250124090507031xwxp.jpg)
특히 설 다음 날인 30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이 펼쳐진다.
민속놀이마당에서는 딱지치기, 윷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 10종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메주 비누와 새해 소원등 만들기가 준비되며, 최근 인기를 끈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전래놀이도 별도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종료된다.
고종석 제주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민속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제주목 관아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뜻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박태진 기자(ptj195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