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진영·프로테옴텍 등 7개사 상장예심 신청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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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9월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7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곳은 유안타제11호기업기업인수목적, 비엔케이제1호기업인수목적, 신영해피투모로우제9호기업인수목적, 프로테옴텍, 진영, 인피닉, 한국의약연구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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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9월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7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곳은 유안타제11호기업기업인수목적, 비엔케이제1호기업인수목적, 신영해피투모로우제9호기업인수목적, 프로테옴텍, 진영, 인피닉, 한국의약연구소 등이다.
프로테옴텍은 알레르기 진단 제품을 생산하는 의료용 기기 제조 벤처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59억3400만원, 영업이익 6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진영은 가구용 ASA플라스틱 시트, 엣지밴드 등을 생산하는 플라스틱제품 제조 벤처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으로 592억6500만원, 영업이익 70억41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하이투자증권이다.
인피닉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벤처기업이다. 인공지능 데이터, SW품질검증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76억4200만원, 영업손실 30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한국의약연구소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 관련 벤처기업이다. 주로 임상시험 용역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192억4800만원, 영업이익 30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신한투자증권이다.
유안타제11호기업기업인수목적, 비엔케이제1호기업인수목적, 신영해피투모로우제9호기업인수목적 등 3개사는 스팩으로, 비상장사의 인수합병(M&A)을 목적으로 하는 명목상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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