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0일 금요일 아이폰 16 출시되었어요. 한국은 이번에 처음으로 1차 출시국에 포함되었는데요. 아이폰 16 시리즈 출고가는 128GB를 기준으로 기본 125만원, 플러스 135만원, 프로 155만원, 프로맥스 190만원이에요. 이는 아이폰 15 시리즈 출고가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요.
가격을 동결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인 건 변함이 없어요. 결국, 아이폰 16을 구매하는 단계에서 조금이라도 혜택을 받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할 텐데요.
그래서 이번 카고레터에서는 🍎올해 아이폰16을 비롯해 아이패드, 에어팟 등 애플 제품을 구매할 때 조금이라도 가격 부담을 줄이는 꿀팁을 정리해서 준비했어요.

🍎아는 사람만 받는 오프라인 할인 꿀팁은?
아이폰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꿀팁이 있어요. 바로 '공식 판매처를 활용하라!'는 거예요. 특히 '최저가 보장(=프라이스 매치)' 제도를 이용한다고 하면요.
쿠팡, 11번가, 프리스비 등 애플의 공식 판매처에서는 5~10%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제품을 판매해요. 공식 판매처의 할인된 가격을 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여주면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공식 판매처 할인율이 10% 이내라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저가 보장 제도를 활용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빠르게 제품을 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단, 아무리 공식 판매처에서 10% 이상 할인을 하더라도, 최저가 보장이 적용되는 할인율은 최대 10%까지!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동일한 제품만 최저가 보장이 적용되고요.
🍎새로운 기기로 바꾸면 저렴해진다
기존 애플 제품을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트레이드 인'을 활용해보세요. '트레이드 인'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애플에 판매하는 걸 말해요.
예를 들어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15 프로맥스를 애플에 판매한다면 최대 93만원 크레딧을 받아요. 받은 크레딧은 애플 제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고요.
특히 기존에 쓰던 아이폰 등의 제품을 중고거래로 판매할 경우 개인정보에 대한 불안감이 있잖아요? 그런데 트레이드 인을 이용해 애플에 판매하면 개인정보 백업부터 삭제까지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인 카드사 캐시백을 노려라!
마지막 방법은 지금 진행 중인 카드사 캐시백을 적극 활용하는 거예요. 특히 자급제로 구매한다면 신용카드로 결제하기 마련이잖아요? 결제할 카드를 캐시백 대상 카드로 발급받아서 결제하는 거죠.
여러 카드사 중 독자님의 상황에 맞춰 가장 이득인 카드사 캐시백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만약 그동안 애플페이를 쓰지 않았거나, 삼성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탄 사람이라면 '현대카드'가 나을 수 있어요.
왜냐면 애플페이는 현대카드만 지원하기 때문이에요. 애플페이를 쓸 생각이라면 현대카드 캐시백 이벤트에 참여해 캐시백도 받고, 애플페이 결제 카드도 마련하는 게 나은 선택이라 볼 수 있어요.
→ 아이폰16 애플페이 신용카드, 현카로 이득 보는 법!
이 외에도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결제하면 할인되는 카드의 캐시백 프로모션을 참여해도 좋은 방법이고요.
참! 캐시백 프로모션으로 발급받아 신용카드 개수가 늘어나도 큰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신용카드 발급 개수가 많다고 무조건 신용점수를 하락시키진 않거든요.
→ 신용카드가 많으면 신용점수 떨어진다? 그 진실은?
오늘 소개한 애플 구매 꿀팁 3가지는 이번 아이폰16 구매를 비롯해 그동안 출시된 애플 제품들과 앞으로 출시될 애플 제품을 구매할 때도 적용할 수 있어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버튼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어요.
목돈 결제할 때 이득인 카드부터, 애플페이로 쓰기 적합한 현대카드, 그리고 학생이라면 더 할인받는 꿀팁까지 모두 한 번에 확인 가능합니다.
→ 아이폰16부터 아이패드, 아이팟까지… 🍎애플 할인 꿀팁 3가지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