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감성 한 잔에 담았다" 렉서스 커넥트투, 영파머스 음료·프리미엄 커피 출시

렉서스코리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가 봄 시즌을 맞아 한정 음료와 프리미엄 커피 라인업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신메뉴는 벚꽃 콘셉트 음료 3종과 라이프 케어 음료, 프리미엄 드립 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계절감을 강조한 비주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점이 특징이다.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핑크 블러썸 카페라떼 ▲핑크 블러썸 밀크 쉐이크 ▲리틀 핑크 블러썸 밀크 쉐이크는 5월 말까지 판매되며, 가족 단위 고객까지 겨냥한 메뉴다.

또한 렉서스 '영파머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김세환 농부와 협업한 '앙버터 밀크티'를 통해 건강한 식재료와 농업의 가치를 강조했다.

커피 라인업도 강화했다. 세계 최고급 원두로 꼽히는 파나마 게이샤를 활용한 '파나마 핀카 데보라 게이샤 에니그마'와 '파나마 세비지 게이샤 앤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원두는 장문규 로스터가 직접 로스팅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4월 11~12일 양일간 '핸드 드립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렉서스코리아 관계자는 "시즌 음료와 협업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속 가능한 가치와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커넥트투는 차량 전시와 시승,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플래그십 SUV 'LX 700h' 전시와 함께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렉서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