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이면 경차는 왜 사죠?” 할인받고 2천만 원에 사는 국산 세단의 정체

사진=기아

기아가 5월 한 달간 K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재고 할인부터 가정의 달 특별 혜택, 전시차 할인까지 더해져 중형 세단임에도 2천만 원 초반대 구매가 가능해진 것이다.

재고·전시차 할인만으로도 최대 220만 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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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생산된 K5는 최대 200만 원의 재고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2.0 가솔린 2WD 모델은 전시차 조건까지 충족하면 전시차 할인 20만 원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어 실구매가는 2,504만 원으로 낮아진다.

2025년 생산 모델도 일정 기간 내 생산된 경우 100만 원 할인이 가능하다.

가정의 달 맞춤형 현금 및 할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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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정으로 기아는 가정의 달 특별 할인까지 더해진다.

현금 구매 시 100만 원,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하면 5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2014년 12월 이전 등록된 노후차 보유자는 추가로 30만 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트레이드인 고객을 위한 30만 원 또는 50만 원의 추가 보상도 마련됐다.

현대캐피탈 연계 할인과 할부 프로그램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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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리스 및 렌트를 활용할 경우에도 상당한 할인이 주어진다.

2.0 가솔린 모델은 138만 원, 1.6 터보 모델은 146만 원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할부 구매자는 고정금리 4.2%, 변동금리 4.5%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선수율 30% 이상일 경우 50만 원 추가 할인과 함께 무이자 할부 혜택이 가능하다.

지금이 바로 K5 구매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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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혜택을 모두 활용하면 K5를 2천만 원 초반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경차 가격으로 중형 세단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전략으로, 실속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절호의 찬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