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니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유토피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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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파가니(Pagani Automobili)가 새로운 차량을 공개했다.
유토피아(Utopia)로 명명된 새로운 차량은 이전의 차량인 와이라, 그리고 그 이전의 존다 등을 떠올리게 한다.
실제 유토피아의 외형은 파가니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반영한다.
여기에 고성능 차량에 걸맞은 여러 디테일이 더해졌고, 독특한 스타일로 다듬어진 휠,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등이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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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파가니(Pagani Automobili)가 새로운 차량을 공개했다.
유토피아(Utopia)로 명명된 새로운 차량은 이전의 차량인 와이라, 그리고 그 이전의 존다 등을 떠올리게 한다.
실제 유토피아의 외형은 파가니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반영한다. 굴곡진 차체는 화이라를, 각종 디테일은 존다를 떠올리게 한다.
여기에 고성능 차량에 걸맞은 여러 디테일이 더해졌고, 독특한 스타일로 다듬어진 휠,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등이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실내 공간은 파가니 고유의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인다. 가죽과 금속의 대비는 물론이고 고전적인 연출 등일 더해져 특별함을 더한다.
퍼포먼스 역시 인상적이다. V12 6.0L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864마력과 112.2kg.m에 이르는 우수한 토크를 자랑한다.
여기에 7단 수동 변속기, 혹은 7단 시퀀셜 변속기를 통해 후륜으로 출력을 전한다. 더불어 LSD 및 여러 조율이 더해져 주행 성능에 힘을 더한다.

이외에도 더블 위시본 및 푸시로드 타입의 서스펜션, 그리고 브렘보 사의 고성능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등이 더해져 운전자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한편 유토피아는 전세계 99대 한정으로 생산, 판매될 예정이며 이미 모든 차량이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클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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