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골에 환호하는 울버햄프턴 선수들
민경찬 2026. 1. 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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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오른쪽)이 10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 경기 전반 11분 존 아리아스의 추가 골을 축하하고 있다.
74분을 소화한 황희찬은 전반 9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의 선제골에 도움을 올렸고, 라르센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울버햄프턴은 6-1로 승리하며 32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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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오른쪽)이 10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 경기 전반 11분 존 아리아스의 추가 골을 축하하고 있다. 74분을 소화한 황희찬은 전반 9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의 선제골에 도움을 올렸고, 라르센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울버햄프턴은 6-1로 승리하며 32강에 올랐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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