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10일 새 싱글 '플뿌우' 발표…세계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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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두 번째 싱글 '플뿌우(PLBBUU)'로 돌아온다.
10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 새 싱글 앨범 '플뿌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플레이브의 새 싱글 앨범 '플뿌우'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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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두 번째 싱글 '플뿌우(PLBBUU)'로 돌아온다.
10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 새 싱글 앨범 '플뿌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월 미니 3집 '칼리고 파트 원'(Caligo Pt.1)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 플레이브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층 자유롭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담아 플레이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산리오코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플레이브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확장시켰다. 귀엽고 중독성 있는 제목 '플뿌우'는 이름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뿌우'(BBUU!), 그리고 '숨바꼭질 (Hide and Seek)', '봉숭아'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뿌우'는 캐치한 R&B 리듬 위에 귀여운 가사가 어우러진 이지리스닝 트랙이다. 인형으로 변신한 플레이브와 산리오캐릭터즈의 만남이 눈길을 끌며, '1234567'을 반복하는 후렴구는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또한, 뽀뽀하는 입술의 모양을 연상시키는 의성어 '뿌우'는 안무 포인트로 활용돼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숨바꼭질 (Hide and Seek)'은 플레이브 특유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는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かくれんぼ) 한국어 버전으로, 원곡의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한국어의 정서를 담은 새로운 가사로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마지막 트랙 '봉숭아'는 따뜻한 기타 사운드와 잔잔한 R&B 템포가 어우러진 팝 트랙이다. 섬세한 가사와 담백한 보컬로, 열 손가락에 물든 봉숭아의 빛깔이 눈 내리는 겨울 풍경 속에 번져가는 듯한 낭만을 그려낸다. 이를 통해 플레이브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시선을 느낄 수 있다.
플레이브는 지난 8월 첫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Quantum Leap)에 돌입, 서울에서 시작해 타이베이, 홍콩, 자카르타, 방콕, 도쿄까지 3개월간 총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료했다. 투어의 대미는 오는 11월 21, 22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한다.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티켓 오픈 당시 최고 트래픽이 약 53만을 기록, 2회차 공연 전석이 매진됐다. 팬클럽 선예매로 진행돼 1인당 1매만 예매가 가능했음에도, 놀라운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플레이브의 새 싱글 앨범 '플뿌우'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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