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데뷔 무산 끝...앤킴, 리더로 온다
이선명 기자 2026. 1. 16. 09:35
NCT 서바이벌·언네임 거친 뚝심
앤 킴 티저 영상 포스터. 오드웨이브 제공

두 번의 데뷔 무산이라는 아픔을 겪은 김민수가 ‘앤 킴(EN KIM)’이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지난 15일 신생 기획사 오드웨이브(ODDWAVE)는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수의 데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This way was M’이라는 문구가 ‘NOW IT’S EN KIM’으로 바뀌며, 그가 앤 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도약함을 알렸다.
김민수는 앞서 SM엔터테인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NCT Universe : LASTART’ 파이널에 진출해 리더십을 보였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이후 그룹 언네임 데뷔도 무산되는 등 시련을 겪었지만, 약 2년간의 재정비 끝에 데일리:디렉션의 리더로 돌아오게 됐다.
앤 킴을 필두로 한 데일리:디렉션은 SNS를 통해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정식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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