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초저가 PB '득템시리즈' 1억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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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CU의 초저가 PB '득템시리즈'가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박희진 BGF리테일 전략MD팀장은 "득템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바탕으로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한 고물가 시대 속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CU는 필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초저가 PB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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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CU의 초저가 PB ‘득템시리즈’가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득템시리즈는 2021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PB 상품이다.
CU는 득템시리즈를 고객의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카테고리 중심으로 기획했다. 즉석밥, 계란, 두부 등 기본 생필품부터 닭가슴살, 핫바, 안주류까지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는 고물가 속 소비 흐름에 부합하며 판매량과 점포 집객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렸고 CU 상품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성장했다.
CU는 득템시리즈를 중심으로 초저가 PB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통 구조를 효율화하고, 우수한 제조 역량을 갖춘 중소 협력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박희진 BGF리테일 전략MD팀장은 “득템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바탕으로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한 고물가 시대 속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CU는 필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초저가 PB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성 기자 util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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