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새우 다 아닙니다.." 60대한테 특히 좋은 '전립선 보약' 해산물 1위

밤중에 몇 번씩 깨시면 하루가 통째로 무겁습니다. 전립선은 나이가 들수록 조용히 커지는 곳입니다.

바다에는 이 부위를 도와주는 것들이 여럿 있습니다. 밥상에 올리기 좋은 세 가지를 골라 드립니다.

굴

굴에는 전립선이 필요로 하는 아연이 특히 넉넉하게 들어 있습니다. 예부터 남성에게 좋다고 전해 내려온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익혀 드시면 배탈 걱정 없이 챙기실 수 있습니다. 레몬을 조금 뿌리시면 비린내가 덜합니다.

고등어

고등어의 기름에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지방산이 들어 있습니다. 전립선 주변의 불편함을 덜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우실 때 기름이 빠지도록 석쇠를 쓰시면 좋습니다. 주에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가리비

가리비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속에 부담이 적습니다. 아연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보탬이 됩니다. 살짝 구워 소금만 뿌려 드시면 맛이 살아납니다. 너무 오래 익히시면 질겨지니 짧게 익히십시오.

전립선은 약보다 꾸준한 밥상에서 더 크게 도움을 받습니다. 굴과 고등어, 가리비를 번갈아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저녁 늦게 물을 몰아 드시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변 줄기가 계속 약하시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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