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21인치로 레깅스 유행시켰다” 167.9cm·46kg 완벽 비율 여가수, 애슬레저룩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탄탄한 몸매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번 '애슬레저 룩'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손나은 SNS

회색 계열의 브라톱과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크로스백 대신 베이지 컬러의 에코백을 활용하며 꾸안꾸 무드를 더했고, 양말을 길게 신은 후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트렌디한 포인트를 줬습니다.
뒷모습까지 완벽한 백 크로스 스트랩 디테일의 브라톱과 늘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깅스는 그의 독보적인 핏을 더욱 부각했습니다.
햇살이 내리쬐는 공간 속에서도 손나은의 애슬레저 룩은 단연 빛났고, 보는 이들마저 운동 욕구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한편, 손나은은 밸런스 잡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18~21인치로 알려진 가는 허리 라인, 그리고 완벽한 레깅스 핏으로 주목받으며, 레깅스 패션 유행을 이끈 대표적인 인물로 꼽힙니다.
168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까지 더해져 전체적인 비율이 뛰어나며, 워너비 몸매를 자주 언급되는 연예인 중 한 명입니다.

사진=손나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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