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얼마나 벌었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밝힌 수입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아들 연우, 2018년생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이어 41억 건물주 됐다

부부는 지난 4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펜트하우스를 분양가 120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장윤정은 약 두 달 후인 6월에는 이태원 녹사평대로 일대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건물을 개인 명의로 41억5000만원에 사들였다. 채권최고액 30억원의 근저당이 잡혀 25억원 정도를 빌려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장윤정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공연 횟수에 대해 “1년에 못해도 40주는 하는 것 같다. 하루에 2회씩. 차를 1년 반 타면 폐차를 시켰다. 1년에 10만km 더 탔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로트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된 장윤정은 "예전에 행사 한 번에 중형차 1대 값이라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주변에서 장난처럼 부른 게 별명이 됐다"고 '장회장' 별명이 생긴 이유를 말했다.

장윤정의 행사비는 중형차 한 대 값 이상으로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알려졌다. 바쁜 일정 탓에 헬기를 타고 다닐 정도였다고. 후배 가수 이찬원은 “트로트계 몸값을 일정 기준 이상으로 올려준 분이 장회장님이다. 저는 처음보다 125배 올랐다”라면서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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