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정, 민낯 셀카 공개 "저의 모습 사랑하고 있어요"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낯 사진을 공개했고, 일부 네티즌들이 그의 민낯에 나이를 지적하는 악플을 달아 논란이 됐다.

임수정은 "난 일상에서 화장하는 것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 물론 중요한 날은 예외다. 특히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할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헤어 아티스트의 손길을 거쳐 비로소 배우로서의 내 모습을 갖추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수정은 "하지만 보통의 내 모습이 담긴 사진은 이 정도가 최선이다. 몸 상태의 작은 변화가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는 나이인 것이 사실"이라며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미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엄마다. 다만 난 친구와 다른 길을 선택해 살고 있을 뿐, 평소 내 나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의 나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 제 생의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의 나', 그리고 저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오늘도 이런 모습입니다. 하지만 약속할게요. 더욱 건강하고 매력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임수정의 민낯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동안 피부의 비결을 공개한 것이 덩달아 화제다.
이날 임수정은 동안 피부라는 평가에 대해 "워낙에 하얀 피부라 조금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며 "저도 돈 많이 들이고, 관리를 많이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임수정은 수분 섭취를 를 강조하며 "하루에 2L 이상은 꼭 마시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또 임수정은 "힘든 일이긴 하지만 음식을 가려 먹는다. 인스턴트, 튀김을 안 먹고 샐러드 같은 채소를 많이 먹는다"며 "운동도 많이 하고 피부관리실도 간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맑고 아름다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여기엔 서울 신세계 강남점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임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걸그룹 ITZY 멤버 예지와 함께 참석한 임수정은 나이 차가 무색한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새하얀 롱 트렌치코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과 고급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무엇보다 단발의 임수정은 유난히 작은 얼굴과 여전한 동안 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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