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위험 시 지게차 속도 자동감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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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자동정지와 속도제어 등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인 바라스토(대표 김완중)가 지게차 자동정지 시스템을 출시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게차 운전자와 작업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최소화하는 것이 극복방안으로 도출되었고, 바라스토는 지게차와 작업자 또는 사물 간 거리를 정확히 측정하는 위치관제기술을 기반으로 일정 안전거리를 넘어서면 곧바로 자동으로 서서히 정지하도록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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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자동정지와 속도제어 등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인 바라스토(대표 김완중)가 지게차 자동정지 시스템을 출시하였다.
지게차 자동정지 시스템은 지게차의 메인 콘트롤러에 연결하지 않고 자동정지가 되며 급정거가 아닌 설정된 거리에 진입 시 서서히 멈추는 방식으로, 세계 최초로 바라스토가 상용화한 특허 기능이다.
기존의 제품들은 건설현장, 물류현장 등 작업차량에 의한 작업자 충돌 사고로 인한 사망 관련 산업재해가 빈번한데, 위험 시 작업차량 속도를 줄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게차 운전자와 작업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최소화하는 것이 극복방안으로 도출되었고, 바라스토는 지게차와 작업자 또는 사물 간 거리를 정확히 측정하는 위치관제기술을 기반으로 일정 안전거리를 넘어서면 곧바로 자동으로 서서히 정지하도록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앞으로 작업장에서의 충돌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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