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의 신곡이 6월 8일 공개됩니다.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하는 베이비몬스터의 최신 근황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6월 8일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로 돌아옵니다. 미니 3집을 선보인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전해진 컴백 소식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최근 공개된 티저 포스터를 보면, 스트리트 무드의 배경에 강렬한 네온 그린 컬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아요. 그 위에 새겨진 타이포그래피 또한 강렬하게 다가오죠.

YG 측은 "'SUGAR HONEY ICE TEA'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이 될 것"이라면서 "신곡 활동뿐 아니라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뮤직비디오까지 팬분들과 함께 올여름을 촘촘하게 채울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음원 발매 시기에 맞춰 팬들과의 만남도 본격적으로 이어갑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와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3개 도시 등 무려 18개 도시에서 27회차에 달하는 두 번째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라는데요. 이후 유럽과 북남미 지역 일정까지 순차적으로 추가되는 만큼 올여름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베이비몬스터의 글로벌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 관련 기사인 '[단독] 이런 꿈이라면 매일 꾸고 싶은 이즈나의 컴백 콘셉트 포토 공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 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