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터졌나?’ 리버풀, ‘CB 옵션’ 게히+레오니 영입 동시 작업 중...HERE WE GO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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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말로 폭풍영입이다.
리버풀이 센터백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는 마크 게히와 지오바니 레오니를 동시에 영입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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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그야 말로 폭풍영입이다. 리버풀이 센터백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는 마크 게히와 지오바니 레오니를 동시에 영입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에서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리버풀은 레오니와 게히를 중앙 수비수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고, 두 선수 모두 작업을 하고 있다. 파르마 수비수 레오니는 미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고, 7월부터 이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게히는 팰리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남은 3주 동안 협상을 진행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의 여름이 뜨겁다. 많이 나가고, 많이 사왔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퀴빈 켈러허, 나다니엘 필립스, 자렐 콴사, 루이스 디아스, 다르윈 누녜스 등이 떠났지만, 플로리안 비르츠, 제레미 프림퐁, 아르민 페치, 밀로시 케르케즈, 위고 에키티케 등을 영입하며 확실하게 보강을 마쳤다.
이제는 센터백이다. 특히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게히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첼시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임대 생활을 전전하다가 2021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팰리스로 이적했다.이후 기량이 만개했다. 팰리스 입단과 동시에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게히는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고 결국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이후 유로 2024 대회에 출전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팰리스의 주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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