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한 공원 나들이에서 또 한 번 ‘워너비 육아맘룩’을 선보였습니다.
크로셰 스타일의 니트 베스트에 베이식한 흰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손연재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팬츠와 선글라스로 심플한 무드를 살렸으며, 자연광을 닮은 민낯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힐링하게 했습니다.
아들 또한 파스텔 블루 오버롤과 캡모자로 통통 튀는 귀여움을 발산했으며, 잔디 위 체크 피크닉 매트와 어우러진 모습은 상큼한 분위기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