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1 뚫고 '마녀' 된 여배우, 의사로 변신?! 놀라운 이야기!"

1400:1의 경이로운 경쟁률을 뚫고 영화계에 등장한 여배우가 의사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스크린을 압도했던 신예, 신시아

‘마녀1’의 김다미와 ‘마녀2’의 신시아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녔지만, 카리스마는 닮아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마녀2’는 2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데 그쳤으며, 평점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럼에도 신시아는 영화 ‘파과’에서 어린 조각 역으로 다시 한번 도전장을 던졌다. 그러나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해지면서 배우로서의 존재감이 희미해진 듯했다.

최근 신시아는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변요한, 고아성과 함께 출연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예능을 통해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예능을 통해 보여준 반전 매력

영화와 예능을 넘나들던 신시아가 이번에는 드라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3’의 스핀오프 격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전공의 1년차 표남경 역을 맡았다. 표남경은 잠은 포기해도 완벽한 외모는 포기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로, 율제병원의 주목받는 인물이다. 오이영과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1, 2등을 다투던 라이벌로, 병원에서도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는 캐릭터다.

드라마 데뷔, 그리고 의사 변신

신시아는 1998년생으로 올해 26세이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다양한 모습들이 더욱 기대된다.

‘마녀’는 잊어라, 완벽한 연기 변신

신시아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앞으로 그녀의 행보를 응원하며, 더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구분 | 내용 】

• 구분: 이름
• 내용: 신시아

• 구분: 출생
• 내용: 1998년

• 구분: 나이
• 내용: 26세

• 구분: 학력
• 내용: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 구분: 데뷔
• 내용: 영화 ‘마녀 Part2’

• 구분: 최근 작품
• 내용: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