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샤넬의 새로운 얼굴 [화보]

황서연 기자 2023. 2. 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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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가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샤넬 앰배서더로서 발탁된 민지는 단독으로 진행하는 첫 매거진 커버 촬영에 임했다.

이번 화보는 '민지만의 컬러플한 원더랜드'라는 테마 아래 촬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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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가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샤넬 앰배서더로서 발탁된 민지는 단독으로 진행하는 첫 매거진 커버 촬영에 임했다.

이번 화보는 ‘민지만의 컬러플한 원더랜드’라는 테마 아래 촬영이 진행됐다. ‘디토(Ditto)’와 ‘OMG’로 활동한 뉴진스 민지는 사랑스럽고도 신비로운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민지는 브랜드 샤넬 코리아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번 커버 촬영을 시작으로 뷰티, 패션, 쥬얼리 등 3개 카테고리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화보 촬영 이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민지는 지난 8월, 뉴진스의 데뷔 후 첫 화보를 찍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제 다양한 모습이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는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 시간이 더 많이 흐른 후에 꺼내 봤을 때 이 모든 게 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행운’과 ‘기회’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개인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행운과 같은 기회가 빨리 찾아왔고, 그런 기회들이 찾아올 때면 잡으려고 했다”라고 답하며 진취적인 모습을 보였다. 뉴진스의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뉴진스의 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가장 좋은 지를 묻자 “무대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는 반응이 가장 좋다. 실제로 즐겁게 무대를 하는 우리의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답하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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