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코트 위에 망또를 걸친 케이프 코트룩으로 스타일리시한 윈터룩을 선보였다.
류이서는 25일 자신의 채널에 “ᴍᴇʀʀʏ ᴄʜʀɪsᴛᴍᴀs. 여러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해서 하루의 무드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신할 수 있었어요. 느낌도 다 달라서 입을수록 더 마음에 들었던 내 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자연스럽게 묶은 올백 헤어 스타일에 블랙 코트를 입고 그 위에 망또를 걸친 케이프 코트룩으로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준비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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