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안, 육준서와 현커 원했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 (라스)
장정윤 기자 2025. 4. 9. 23:59

인플루언서 이시안이 육준서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이하 ‘라스’)에는 이시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시안은 ‘솔로지옥4’의 화제 장면 침대신에 대해 “다들 ‘안에서 뭐 했냐’ ‘이불을 다 치워버리고 싶다’고 말씀하시더라. 손만 잡고 같이 잤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이 “심장 터질 거 같아 보였다”고 하자, 이시안은 “설렌 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 반응이 그렇지 못했다. 너무 매운맛이고 자극적인 느낌이라 정말 그때 욕 많이 먹었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미미는 “둘이 진짜 사귀시냐”고 물었고, 망설이던 이시안은 “저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서로 정말 아끼고 엄청나게 잘 지내고 있다”며 현실 커플이 아님을 밝혀 아쉬움을 남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청조 수감생활 폭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
- 신동엽 ‘짠한형’, TXT 성희롱 논란 확산
- 고 박동빈, 3살 늦둥이 딸 두고 영면…오늘 발인
-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 신정환 심경 고백 “명칭만 대표일 뿐 계약된 MC…가장이라 버틴다”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모든 건 다 이유가 있어”…의미심장 심경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