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미혼' 홍진영, 더 탱탱해진 피부 근황 '충격'…20대도 울고 가겠네
임채령 2025. 12. 14. 11:42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가수 홍진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베이지 컬러의 브이넥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흑발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전해진다. 투명한 피부결과 반짝이는 눈빛이 더해져 인형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

팬들은 "더이상 예뻐질데도 없는데 왜 점점 더 예뻐지는것같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미모 물 올라따", "아 진짜 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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