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과 결별’ 아이유, 10년만 층 없는 단발 변신...“머리 자를 때 다 잘 됐다”

조나연 2026. 9. 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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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0년 만에 층 없는 단발로 변신했다.

아이유는 "이번에는 층 없이 똑 떨어지는 단발을 하고 싶다"며 "(층 없이) 이렇게 자르는 건 10년 만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가 "단발을 했을 때 다 잘됐다"라고 하자 아이유 또한 "그건 맞다. '폭싹 속았수다'도 잘됐고 '팔레트'도 잘됐다"며 "'Modern Times', '꽃갈피' 때도 머리가 짧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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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아이유 유튜브 채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0년 만에 층 없는 단발로 변신했다.

18일 아이유 유튜브 채널에는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 머리카락을 잘랐다. 아이유는 “이번에는 층 없이 똑 떨어지는 단발을 하고 싶다”며 “(층 없이) 이렇게 자르는 건 10년 만인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 아이유 유튜브 채널


머리를 자른 뒤 아이유는 “벌써 가볍다. 좋다”며 달라진 스타일에 만족했다. 이어 스태프가 “단발을 했을 때 다 잘됐다”라고 하자 아이유 또한 “그건 맞다. ‘폭싹 속았수다’도 잘됐고 ‘팔레트’도 잘됐다”며 “‘Modern Times’, ‘꽃갈피’ 때도 머리가 짧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 7월 10일 각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2년 SBS ‘인기가요’ MC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시작했고, 2022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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