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나만 먹나? 채정안의 20대 기죽이는 세련된 믹스매치 코트룩

채정안이 '관리의 화신'다운 완벽한 비주얼과 함께 감각적인 겨울 사복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사진 속 채정안은 차분한 그레이 톤의 롱코트를 활용해 지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특히 코트 위에 두툼한 블랙 리브드 머플러를 비대칭으로 길게 늘뜨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겨울 코디에 확실한 패션 포인트를 더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번 스타일링의 묘미는 바로 '색감과 텍스처의 조화'에 있어요.
묵직한 울 소재의 코트와 결이 살아있는 니트 머플러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답니다.
여기에 명품 로고가 살짝 보이는 블랙 토트백을 가볍게 들어주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맞췄으며, 얼굴을 반쯤 가린 머플러 덕분에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강조되며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