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꿈꾸시는 프러포즈가 있으신가요~?🤭🤭
여기 5살 연하의 판사 남자 친구가 심쿵 멘트를 날리면서 스타 배우에게 프러포즈를 했는데요~
내용이 정말 궁금합니다 👀👀
한번 보러가보실까요~?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진희입니다~
박진희는 2014년 판사 남편 박상준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

박상준이 먼저 박진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해요🧡
어떤 프로포즈를 했을지 여러분은 궁금하지 않나요?

박진희는 2015년 JTBC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어요 😍
박진희는 평소 프러포즈에 대해 특별한 로망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서프라이즈로 프러포즈를 받고 싶었다고 해요 🤭
하지만 결혼 날짜가 코 앞으로 다 왔는데도 박상준의 프러포즈가 없었다고 했는데요 😥

그래서 박진희는 '프러포즈를 못 받고 결혼 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
하지만 분명 계기가 있으니 두 사람이 결혼을 했겠죠~😊

하루는 박진희가 박상준으로부터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해요 😥
그래서 토라진 상태로 이모티콘도 없이 잔다고 연락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자고있다가 박상준이 박진희를 깨웠다고 합니다 !!
정말 놀랐을 것 같은데요 👀👀

갑자기 신랑이 나 이렇게는 못 살겠다라며 같이 살자고 말했다고 해요 💕
처음 말만 들으면 너무 당황스러운데, 박진희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네요 🤣

그리고 박진희가 거실로 나가니,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와 여러 풍선들로 꾸며져 있었다고 합니다 😍
상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으셨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박진희가 좋아하는 에릭 베넷의 'Last Time' 노래를 틀어줬다고 해요..🤭
로맨틱한 공간에 좋아하는 것들로 꾸며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

그렇게 박진희가 좋아하는 노래를 배경으로 박상준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프러포즈를 했다고 합니다 🤗🤗
박상준은 얼마나 떨렸을까요 😍😍

프러포즈를 받은 박진희는 '네 결혼할래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
박진희의 대답도 너무 귀여운 것 같네요 💖

2021년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민씨 역으로 맹활약을 펼친 박진희!
박진희는 남편과 현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또 박진희의 남편은 최근 부장판사로 승진했다고 하는데요 👍👍

올해로 결혼 10년차인 박상준&박진희 부부!
자녀분들과 함께 네 식구의 꽃길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