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가 홈런까지 친다고?…'트레이드 복덩이' 맞네! 첫 홈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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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전민재(24)가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전민재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쏘아올렸다.
전민재의 시즌 첫 홈런.
롯데는 전민재의 홈런으로 0-7에서 2-7로 추격하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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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전민재(24)가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전민재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쏘아올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민재는 트레이드로 팀을 옮겼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전체 40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그는 투수 정철원과 함께 롯데로 향했다. 두산을 롯데로부터 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투수 최우인을 받았다.
롯데에서 전민재는 알을 깨고 나왔다. 22경기에서 타율 4할9리를 기록하며 최고의 타격감을 뽐냈다. 18일까지 타격 2위의 성적.

꾸준한 타격감을 유지했던 전민재는 23번째 출전 경기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삼성 투수 이승민을 상대로 2B2S에서 직구가 가운데로 오자 그대로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전민재의 시즌 첫 홈런.
롯데는 전민재의 홈런으로 0-7에서 2-7로 추격하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대구=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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