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BLACKPINK) 제니(JENNIE)가 8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4 '멧 갈라(Met Gala)' 행사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출국 당시 블랙 아노락 트렌치 코트룩으로 공항룩을 완성한 제니는 브라운 후드 니트 카디건과 빈티지한 청바지를 매치한 무심한 듯 세련된 입국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는 바닥까지 닿는 트레인의 코발트 블루 비대칭 컷아웃 미니 드레스룩으로 각국 취재진으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제니는 오는 6월 새 솔로 음반을 낸다.
이번 솔로 음반은 지난해 12월 개인회사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OA)’ 설립후 첫 작품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니는 지난해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에 대해 기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개인활동은 오드 아틀리에를 통해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또 제니는 지난 12일 종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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