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이라더니 10살 연하와 결혼한 여배우, 플레어스커트룩

배우 공효진이 뉴욕 길거리에서도 '공블리'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공효진 SNS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에 블랙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내추럴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로 뉴요커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내추럴 웨이브 헤어와 고글 느낌의 선글라스, 그리고 메시 크로스백과 그린 포인트 운동화까지,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는 '공효진표 꾸안꾸' 패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효진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아함과 쿨함을 동시에 챙긴 여름 데일리룩으로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공효진은 과거 비혼주의자였고 결혼 계획도 없다고 밝혔지만,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결혼과 육아를 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만 싱글로 남진 않겠다, 외롭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했었다”며 “결혼할 사람은 알아본다는 말이 진짜더라. 케빈오를 보는 순간 ‘나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공효진 SNS
사진=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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