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어깨동무에 질색하는 지드래곤..환장의 88라인

이승훈 기자 2026. 8. 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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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황광희, 임시완이 1988년생 동갑내기들의 변함없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25일 황광희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지드래곤, 임시완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스럼없이 밀착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드래곤, 황광희,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황광희가 어깨동무를 하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장난기 넘치는 케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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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황광희 SNS

빅뱅 지드래곤, 황광희, 임시완이 1988년생 동갑내기들의 변함없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25일 황광희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지드래곤, 임시완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스럼없이 밀착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드래곤, 황광희,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에 띄는 샛노란 금발 머리에 화려한 컬러 배색의 니트 카디건을 걸친 지드래곤은 입술을 쭉 내민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황광희 SNS

꾸밈없는 찐친 바이브도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황광희가 어깨동무를 하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장난기 넘치는 케미를 완성했다.

지드래곤과 황광희는 과거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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