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외로 생긴 게 멀쩡해 보이는 북한 스마트폰
하지만 겉만 그럴듯하고
남한 문화가 들어오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북한답게 별에 별 검열이 들어가 있는데

오빠라고 메시지를 보내려하면

자동으로 동지로 바꿔버림

혈육외에 쓰지말라는 경고는 덤

남한? ㄴㄴ

"괴뢰지역"
검열은 여기서 끝이 아님

아예 일거수일투족을 다 관찰하고 싶어서
5분마다 자동으로 화면을 캡쳐하는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도 돌아감
캡쳐된 내용은 당연히 폰 주인은 열람 불가
출처:
https://www.bbc.com/news/videos/cewd82p09l0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