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컴백이 기다려지는 이유

그룹 MEOVV(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데뷔 전부터 ‘테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MEOVV(미야오)는 지난 2024년 9월 동명의 데뷔곡 ‘MEOW’(미야오)로 화려하게 등장, 남다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검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팀 콘셉트를 보여준 MEOVV(미야오)는 ‘전원 고양이상 비주얼’, ‘고품격 퍼포먼스’, ‘탈신인급 아우라’ 등 각종 수식어를 얻으며 단숨에 5세대 걸그룹 선두주자 자리를 꿰찼다. 특히 ‘MEOW’ 뮤직 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 영상은 유튜브 최상위권을 연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후 MEOVV(미야오)는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R&B 발라드와 댄스 장르의 더블 타이틀 ‘TOXIC’(톡식)과 ‘BODY’(바디)로 활동하며 한계 없는 성장 그래프를 그렸다. 무대를 장악하는 완벽한 합의 퍼포먼스는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담긴 음색의 조화까지 보여주며 의미 있게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서 두 번의 활동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MEOVV(미야오)가 오는 5월 12일(월) 첫 EP ‘MY EYES OPEN VVIDE’로 돌아온다. 또한, 4월 28일(월) 오후 6시 싱글 ‘HANDS UP’을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 14일(월) 오전 0시 컴백을 알린 첫 티저부터 멤버들의 실루엣을 담은 콘셉트 포토까지, 컴백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쏟아지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피지컬 앨범, 첫 선공개, 첫 대면 팬 사인회 등 MEOVV(미야오)의 이번 컴백에는 ‘처음’이라는 키워드가 여럿 숨어 있다. 두 번째 컴백을 맞이하는 MEOVV(미야오)는 이전과는 또 다른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거리도 좁힐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또한, 무대 장인으로 사랑 받았던 MEOVV(미야오)인 만큼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MEOVV(미야오)가 어떤 음악으로 가요계에 돌아올지, 또 어떤 ‘레전드’ 무대들을 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EOVV(미야오)는 오는 4월 28일(월) 오후 6시 싱글 ‘HANDS UP’을 선공개한다. 5월 12일(월)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는 첫 번째 EP ‘MY EYES OPEN VVIDE’는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 및 더블랙레이블 공식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 중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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