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이탈리아파인 주얼리 브랜드 포멜라토(Pomellato)의 초대로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김민하는 연분홍색 민소매 깃털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또 다른 룩에서 김민하는 블랙 드레스에 포멜라토의 주얼리를 매치한 고혹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목걸이는 862개의 다이아몬드와 9개의 그레이 스피넬, 그리고 7개의 그레이 사파이어와 4개의 블루 스피넬이 로즈 골드 및 블랙·화이트 골드 위에 세팅되어 있으며, 밀라노 건축물의 조형미에서 영감을 받아 빛과 그림자가 매혹적으로 어우러지는 입체적 디자인으로 완성된 듀얼리즘 오브 밀라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갤러리아 네크리스입니다.
귀걸이 역시 벨벳처럼 부드러운 광택과 유려한 체인 디자인으로 밀라노의 매혹적인 정수를 담아냈습니다.
한편 김민하는 드라마 '파친코'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이후 강풀 작가의 원작 웹툰 드라마 '조명가게',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에 출연해 열연했습니다.
김민하는 올해 하반기에 IMF 위기를 맞은 이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이준호, 성동일와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