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간 ANA 비지니스 보고 작년 여름에 탔던 에어캐나다 후기 한번 써본다.
인천에서 토론토 가는 비행기 비지니스석임.

우선 좌석부터 비지니스치고 뭔가 속상하게 생겼다.


비행기 뜨고 금방 나오는 식사인데 양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한숨 나온다 진짜..
그리고 더이상 사진이 없다.
왜냐면 이거 먹고 잠들었는데 도착할때까지 뭐 먹으라고 안깨우더라ㅋㅋ
비지니스라 안깨운건지 서비스가 엉망인건지 나는 모르지만 다른 음식 구경도 못해 서운하기도 한데 잠 안깨고 푹자서 그거 나름대로 좋았다.
근데 다시는 에어캐나다 비지니스 안탈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