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청순미를 한껏 발산한 바캉스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진세연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하늘빛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은은한 프릴 디테일과 시스루 소재가 어우러진 원피스는 진세연의 소녀 같은 매력을 배가시켰고,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최소한의 액세서리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소녀 감성과 러블리 무드가 동시에 느껴지며, 마치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을 연상케 했습니다.
한편 진세연은 과거 자신이 '집순이'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취미 또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걸 즐겨하며, 워낙 집순이라 운동도 집에서만 한다고 합니다. 주로 실내 사이클을 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세연은 MBN 금토 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로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입니다.






